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12월8일 PanTera




                        아 원없이 증오의 대상에게 죽탱이를 날려보고 싶다.
잊을수 없는 서울 공연 정말 격렬 그자체였다.내가 격렬하고 너저븐할수 있는 짓은 따악 두가지 행동 행위이다.


Teatro Mon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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