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超重tAl 스런...鬱音의 死聲


댓글 4개:

  1. 하하...휴가차 따로 어디 다녀오시지는 않으실 예정?!

    그나저나 저 카세트테잎 플레이어 맘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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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vant. - 2008/08/04 22:20
    방수워크맨 테잎을 끼고 차고 삼각 수영빤츠입고 해변을 거닐정도의 몸매라면 어디좀 가보겠는데,중년으로 치닫는 뚱몸매 어디 내놓을수가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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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오... 간만에 보는 GTO 크크

    오니즈카에 제대로 삘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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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2day - 2008/08/07 04:26
    세상에 있을수 없는 있어도 곤란한 사람이지만 여튼 참 멋지부러요..오니즈카 센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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