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8일 화요일

德田 重男(Tokuda Shigeo)어르신




글쎄 그냥 이대로 놓아두려다 얼마나 이곳에 버티고 있을지 모르지만 이걸 왜 포스팅했지 하는 깜박을 방지하고 예전에는 이런애기 블로그에 올려봐야지 하면서 순간순간 메모지에 중요글귀 몇글자를 남겨두기도 했지만,전체적인 그림 보다는 붓한울의 원색표현이 타인들에게검색사이트에서 구미가 당겨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보니 솔직히 쓸맛도 안나고 그렇다고 설치형이니 뭐니 방법을 강구해서 무작위로 방문하는것을 통제할수 없을까 생각도 했지만,넷 공간을 그리 재미있어 하지 않는 나로서는 아주 귀찮다.
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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