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http://www.thesun.co.uk/ || http://www.flickr.com/photos/atbaker


좀더 많은 이미지와 짧은 영상을 감상할수 있는곳- http://digg.com/d1o9nt
어려운 여건속이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한쌍의 견숫견암캐가 승객들이 지켜보지만 종족 보존을 위해 해댄다.아마 나 어릴적 그런 모습이 등교길에 발견된다면 철없이 그들에게 오줌을 싸든가 뜨거운 보온도시락 물을 뿌려줘야 떨어진다고했지.
어제 인지 그저께인지 식당에서 KBS2TV 8시뉘우스를(여자 두명이 앵커라 아주 적응이 안된다.참 싫은 뉘우스)시청할때 알게된 소식이다.개인적으로 러시안인이라고 하면 왠지 무섭고 피도 눈물도 없는 존재들이고 전쟁을 밥먹듯이 하는 존재로만 각인 되었는데,역시 눈에 보이는것만이 다는 아니다.여기 모스크바 시민도 온정이 있고 나름의 여유가 있다.푸틴총리의 냉혹한 눈빛처럼 날카로운 서늘함만 있는듯 하던 모스크바 그러나 왠지 서울보다 훈풍은 자주 불듯 하다.
Thanks for writing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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