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락뉴자게에 ville valo님이 올린글에 유투브 동영상을 보고 허억~ 메탈리카 공연에는 준비끝 니들 지긋이 불알 움켜지고 뱅잉 준비하라는 음악이 흐른다.바로 Ecstasy of Gold이다.햐 이걸 생으로 했다고 하니 코펜하겐 팬들은 왠지 빽이 든든한듯..메탈리카에게 코펜하겐은 참 진중한 지역인듯하다.
유투브는 그닥 찾아가보는곳도 아니고 검색도 잘 안하는편인데 metallica-Live in Copenhagen Jul 2009 검색 때려보니 아흑 그동안 공연셋에 듣지 못한 곡이 눈에 띄고 듣다보니 빤쯔가 척척해진다.왜~ 다들 좋을때면 오줌 좀 찔기잖어.한물 갔니 예전보다 못하니 다 개뿔.. 여전히 멋진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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