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눈요기









일상에서 있었던 자그마한 일이라도 좀 적어 보고자 잠자리에 들때 가끔 이런 글 한번  남기고 싶어 메모지에 문장을 적기도 하지만 막상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에 로긴하면 이내 팍 식어버린다.홀딱 불알까지 까보이는 노출욕구까지는 아니래도 다리털 정도 보여줄수 있는 노출때문도 아니다.넷상의 공간에 흔적을 남기면 나중에 요긴하게 이용해 먹을수가 있어 붙잡고는 있지만 갈수록 흥미가 떨어진다.정녕 컴뿌따라는것은 태래비에서 볼수 없는 리얼 물레방아 영화를 관전할수 있는 그런 타성으로 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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