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7일 일요일

이게 남자라고




동계올림픽을 봐오면서 언제나 썰매 경기는 사내다운 맛이 질풍나게 있는지라 특이나 도이칠란트 전사들이 워낙에 잘해왔고,간간이 일본선수는 예전 부터 보여왔지만 이번에 한국 선수가 그것도 결승리그까지
갈때 얼매나 가슴 두근 거리고 뭉클하게 시청했는지 모른다.어릴때 부터 봅슬레이 하면 늘 스타트 부분에서 홀딱 반하게 된다.서로 뜨가웁게 손을 뭉치고 강렬한 하이바 치기로 격려하고 독려한후 달리는 네
사내들 씨발 존나구리 환장하게 멋져..에휴 뭥야 난 남자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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