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1일 금요일

주정뱅이 天史,들개







관악케이블에서 무료영화랍시고 제공하는것 선택하다 일본패전이후의 시대상황은 어떠했을까 하는 호기심에 봤다가 아주 뻑가게 본 두영화.하긴 키즈리턴 이후(개인적으로 최고로 대만족한  일본영하라고 꼽고 싶다 교육방송 영화시간대에 우연히 본 캬~)일본영화에 대한 좀 진지모드로 변한 계기가 되었는데,이러쿵  저러쿵 씨부리고 하는데 영 귀찮다.음 끄적거리고 싶을때 작심하고 나면 아마 저 두영화의 찌릿함도 점점 무디어져 가서 끝내는 또 쓰지 못할지도 모르지만...서도

댓글 4개:

  1. 오...저도 요즘 나름 고전에 구미가 땡기고 있는데, 소개하신 영화들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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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vant. - 2010/06/13 20:53
    그냥 시간때우기식이 아예 폭 빠지고 말았지요.글쎄 가끔 우리네 영화 50~60년대 KTV에서 해주면 보는데 마치 연극을보듯 생생함이 묻어나요.흑백영화는요.배경음악도 너무 남발하여 틀에 박힌 감정을 관객들에게 유도 하지도 않고요 참 신문문화면 시간 관계상(?)읽지 않고 내던진것 오늘 찬찬히 훌터보니 담달 1일부터 상암동 KOFA한다고 하데요.음 상암동 함도 가본적없는디 말이죠.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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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 고전은 가끔씩 이볘스에서 해주는 것들 본게 다네요. 우리네 것이나 서양 것이나 다 거기서 봤어요. 구로자와 아키라꺼 보고 싶었는데 잘됐다...자료 함 찾아보고 상암동 방문해야겠어요,하하. 울동네서 비교적 가까운지라 쉬이 갈 것 같아요~덕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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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vant. - 2010/06/15 12:37
    고리타분한 소리일지 모르지만 저때저시절에는 NG나도 히죽 낄낄 웃었나 싶어요.그리고 장면전환할때 살포시 어두워지는 분위기는 연극한편 보는듯하고 고전 제대로 눈에 팍꼿히면 걍 빨려 들어 간다니까요.무지 길치라 암담하네요.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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