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옹 연세에 상관없이 그래도 벗어주는 저 자신감.역시 이노래는 Trainspotting장면을 빼놓을수 없다.젊음이란 결국 심장박동수가 극에 달할정도로 달려야 한다.아직도 로드무비계통 특히 마약류에 관한 영화는 어쩜 그리도 포옥 빠지는지..몇년전부터 그렇게도 보고프던 캔디를 케이블태래비에서 주말에 봄.웃기게도 몇개월전 NGC에서 각국의 마약을 복용하는 자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스웨덴이던가 연인이 서로에게 주사를 놓아주고 공원잔디에서 한참 뽕가에로스롭게누워있던 모습도 선하다.


며칠전 중앙일보에 제임스 윌리엄슨 전 소니 부사장이 락계로 돌아온다는 기사에 누구지 하면서 기사를 읽으니 스투지스 출신 허걱 놀라움에 부랴 부랴 인터넷 검색해서 자료좀 살펴보다 이기팝 관련 이미지중에 여인네 궁딩이에 두남정네의 쪽쪽거림이 참 맘에 들어 했는데 햐 누가 저런 자세로 찍힌 자켓의 주인공이 근엄하신 거대 회사의 경영자라 상상이나 했을까?

저도 이 뉴스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일이죠?
답글삭제한국에도 그런 일이 있으면 재밌겠네요.
이수만 가수로 복귀, 양현석 댄서로 복귀.. -_-
@다블 - 2010/09/01 00:13
답글삭제음 예시한 두분은 한때 참 한반도에 밥맛떨어지는 음악 만드는 사람들 그와 결부된 모든것들을 태래비채널에서 추방했는데요.크크 참 골때려요.스투지스 이기팝 펑크의 대부로 대접 그거 울나라에서 떠드는것 아니에요.진짜 영어권 빵빵밴드들 이들 영향받았다고 떠느는데..증말 신중현옹 발바닥 시크먼 때도 황홀해 하는 자세였다면 좀 여도 달라지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