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Korea ,DiscoverychannelSeoul 를 자주 시청하는 사람들은 카쿠 미치오,닐 타이슨을 자주 뵈었을것이다.근래 카쿠학자의 공상소설스런 기발한 생각을 갖고 접근한 Sci Fi Science 프로그램은 무릎을 몇번이고 손바닥으로 까대일정도로 놀라움 그자체였고,타이슨 학자는 좀 원어로는 물론 못 알아먹지만 번역자막을 통해본 그의 말솜씨는 가히 재미까지 선사한다.그의 인터뷰시입담의 재치를 생각하니 우주교향곡이라는 책이 절로 술술 넘어간다.
어리버리 한 상태로 부천역에 도착 길눈이 어두운 방향성 때문에 또한번 휘둘리게 생겼군 하면서 헤매여도 짜증내지 말고 차분해지자 몇번을 짓누르면서 교보문고로 향했다.일단 밖으로 나오고 담배모금 좀 빨아주고 댕겨가며 건물공략 루트를 살핀후 아섹컬레트를 타고올라 주변을 살펴보니 에로비트가 있기에 헉 여가 3층이여 하며 타고 7층에 올라서니 너무나 좁은 입구 조용한 문고 그러나 그것이 출구나 입구로서 대표성이 아니라 좀 작은 입구였을뿐이다.한바퀴 쭈욱 살핀후 췟 여는 소유하고픈 책 일일이 눈으로 발품팔아 찾아야 하나 투덜거리다 큰 도서목록틀을 살핀후 인문학 쪽에서 히틀러 이안 커쇼 의 저서를 찾아볼까 하다 언제 찾아 아 불편한 이곳 눈의 방향을 다시 세밀히 잡고 보니 에고 나의 성급함이 또한번의 오해로 점철되는구나 싶은게 바로 근처에 검색할수 있는 컴이 있는것이 아닌가 혹 직원용 인가 싶어 좀 쫄면서 검색하니 아휴 대단한 가격 물론 그 가격대면 양장본은 확실하고 무게도 만만치 않을터 출퇴근용으로도 적합하지 않을것이고,재고도 없고 마침 주변이 과학도서 주변이라 냉큼 호킹박사,타이슨학자,카쿠학자의 저서를 살펴보니 죄다 재고 없고 달랑 타이슨의 우주교향곡 이탄만이 자리잡고 있길래 위치를 확인하고 살펴보니 몇번씩 훌터 보았지만(가격대 역시 만원아닌가!)없써 주변을 살펴보니 정규직유니폼을 입은 정직원은 없고 평복에 업무용앞치마를 두른 앳된비정규직 여성에게 도움을 청하니 내가 살펴본곳을 더 꼼꼼히 살피는데 여기 뭐 책구입하러 온것도 아니여서 미안함 마음에 포기의사를 밝히니 정중하게 여기 책을 읽던 분들이 제대로 꼽지 않고 대충 주변에다 꼿아 두는경우가 많다면서 연신 죄송하다면서 자리를 뜬후 나가요잘 책이요 란에 카쿠학자의 제법 두껍고 양장본인 평행우주를 목차에서 관심가는 부분을 읽어 보는데 와 이거 장난아니게 전문적인 용어하며 집중력을 발휘해야지 떼우기식 책은 분명 아니기에 언젠가 소장도서목록에 들어갈 책이니 좀더 읽어보자 하며 모르지만 글자는 안다의 무대뽀정신으로 보다 아인슈타인의 대표공식 E=mc²아 뜬금없이 청소년기 학창시절 난 국어(영어,외국어)잘할수 있는데 수학 물리는 잘못해 이거 다아 뻥스러움의 극치다.괜히 알파벳 요거이 꾸겨 넣으면 좀 멋스럽지 않을까해서도 아니잖는가!만약 한글이 영어만큼 지구촌 보편 타당한글로 오래전 자리잡았으면 힘=질량x(빛)속도² 아 더 간편히 ㅎ=ㅈ(ㅂ)ㅅ²버젓이 교과서에 실려 있고 좀더 자연과학이 한단계 더 뜀박질 했을텐데,화학주기율표에 있는 대문자 소문자 두어자에 그 글자 보다 존만한 아라비아 숫자도 사실 간단한 표기로 약속한것이지만 이거 무작정 화학 교과서에 실려 있는것 뭉둥이 곁에 두고 무조건 외어 시끼들아 하는 경우에는 어디 쉽게 외어지나.나두 프리즘을 갖고 낮하늘을보다 눈깔 날리지 말고 밤하늘 살펴볼까?스펙트럼의 세계로 빠져들게 그전에 성분의 빛깔은 뭘까 알아야겠지 물론 이건 실천 가능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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