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II
III
IV
일빳따 사진은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모습이고 두빳따는 북으로 향하는 인민군 포로를 향해 한국민들이 한풀이성 돌을 던지는 모습이고 삼빳따는 국민학교때 반공교육 받을때 이북어부등이 얼떨결에 한국와서 서로 체제의 우월성 차원에서 잘맥이고 쳐입히고 잘자빠져 자게끔 했지만 결국 판문점에서 쳐안입어 하며 하양백양 메리야스 빤스차림으로 북으로 인도된 모습을 보여주곤 했는데 저것도 일종의 그런 맥락이 아닐까 싶다.네빳따는 (역시 옷을 벗은듯)인민군포로가 유엔군 소령에게 확 싸질러벌라는 떼꼬장을 부리는 모습이다.
요즘은 방송에서 기록영화등을 안틀어주던데 기억을 더듬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국군과 인민군이 각각 군용트럭에서 반대방향으로 교차되는 순간 살았다는 기쁨과 가족과의 조우등을 그리면서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그 짧은 시간에 덕담을 주고 받았다는 증언을 들었을때 이다.그이후 서로지역으로 도착한후에는우리쪽도 마찬가지였고 서슬퍼런 눈빛으로 옷벗기에 여념이 없었다고 한다.당시 국군포로들은 다시금 거제도 수용소로 보내져서 포로생활중 있었던일을 죄다 진술해야했고 엄청난 고문과 비참함을 겪었다고 한다.
얼마전 박근혜 대통령이 학생들의 6.25전쟁관련해서 언급한것이 보도가 되었고,이후에 진중권교수가 중앙동양방송 뉘우스토크던가 거서 요즘 아이들은 모든 단어를 짧게 압축하려고 한다는 애기듣고 북침을 북한정권에서 애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제서야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되면서 역사인식을 中高 학생들에게 객관성을 유지하고 명확하게 가르치면 나머지는 학생들의 선택할 역량은 있을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